[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별이 귀여운 막내딸 사진을 자랑해 화제다.
20일 하하 아내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표정 부자 윙크장인 #하송"이라는 글과 함께 막내 딸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 하하 부부의 귀여운 4살 막내딸 하송 양이 카고 속에 앉아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