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슬기가 가족들과 휴식을 즐겼다.
16일 오후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영장투영장. 노랠 부르는 공소예를 위해 드디어 온 이곳! 소예는 물속에서 수영하며 텐션 발산&저는 노래방으로 텐션 발사. 아침에 신명나게 라방으로 분위기 전해 드렸죠?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쟈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가족들과 함께 한 펜션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두 모녀는 숙소 내에 설치된 해먹에 누워있다. 또 박슬기는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딸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기도.
가족끼리 단란하게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은 이들의 모습이 더없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소예를 두고 있다. 또 박슬기 가족은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