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인스턴트 먹을 생각에 설렘 가득..제주댁 주말 일상

입력 2022-03-19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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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라면을 먹으며 주말 여유를 즐겼다.

배우 진재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면을부르는 날씨 카구리 도전 #진재영키친 #카구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남편과 함께 끓여 먹을 라면 봉지를 사진 찍어 올리며 설레는 기분을 드러냈다. 흐린 날씨에 라면이 생각난 듯 보인다.

남편과 함께 여유롭게 주말을 시작한 진재영의 제주 라이프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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