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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딸에게 뽀뽀하자고 했다가 들은 말.."아우 증말"

입력 2022-03-16 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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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안소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미는 사진과 함께 "볼에 자기 전까지 절대 안뗌. 아후으으ㅋㅋ 로댕아 '뽀뽀 한 번만 하자', '아우 증말~' 응?? 아우 증말?? 아~~~~우 증말!?ㅋㅋㅋ너무하네ㅋㅋㅋ진짜!! 쳇!!"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소미는 딸과 눈맞춤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안소미는 딸과 뽀뽀를 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모녀지간이 사이 좋아보인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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