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연, 누가 40대라고 믿겠어..동안 비주얼 끝판왕

입력 2022-03-17 0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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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채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사진과 함께 "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연은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연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또 채연은 탱탱한 피부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채연이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채연은 최근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를 발매했다.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는 지나간 사랑 혹은 과거의 나를 향한 그리움 등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리움의 대상을 향한 지난날의 회상을 중의적으로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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