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긴 하루를 보냈어요. 네이버 월간 책방 라이브도 마쳤고, 그림책학교 회의도, 저녁 온라인 참여도 잘 끝냈습니다. 쫄쫄 굶었을지언정 별 탈 없이 여러 일정이 끝나서 한숨 돌려요"라고 했다.
이어 "치킨과 맥주를 끌어안고, 영상 편집점잡아 편집자에게 넘기면 오늘 할 일 진짜 끝. 내일은 애티비 업로드 날입니다. 지난주 여행 브이로그 아니겠습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운전대에 몸을 기댄 채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밤늦게 퇴근하는 문지애의 모습이 다소 지쳐보인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