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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부끄러워 음소거..뭐했길래 "안느팸 너무 웃김"

입력 2022-03-20 11: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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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가족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안느팸 너무 웃김. 한명은 노래하고. 한명은 뜯어볼라고 한명은 벌써 컵얼음에 이때다 탄산대령 중 한명은 그거를 찍고 있고 차마 소리는 부끄러워 음소거 ㅋㅋㅋ 아 정신없고 배부르구 근데!!! 여기서 노래하는 사람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빵이 담겨 있다. 부끄러워 음소거 했다는 이혜원에 네티즌들은 "공개해달라"며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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