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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골린이 맞아? 안정적 자세+파워 스윙에 감탄

입력 2022-03-17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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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17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골린이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스크린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골린이임에도 뷔는 안정적인 자세와 파워 스윙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뷔의 나날이 늘 골프 실력이 기대된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퍼포머로 합류해 3년 연속 무대에 오른다. 또 방탄소년단은 'Butter'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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