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오♥'최예슬 "너무 보고싶다..하늘의 별이 된 내 친구" 눈물

입력 2022-03-17 07:52:52
    • 복사완료!

최예슬 인스타
최예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예슬이 친구를 그리워했다.

17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보고싶다 .. 하늘의 별이 된 내 친구에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에 검은색 리본핀을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예슬은 커다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입술을 꽉 깨물며 애써 울음을 참고 있다. 먼저 하늘로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는 최예슬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예슬은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2019년 7월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