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벤은 살짝 파인 옷을 입고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벤은 입술을 살짝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벤은 우아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벤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해 6월 5일 결혼했다. 또한 오는 22일 새 싱글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