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우가 복근을 자랑했다.
배우 한지우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육 빠지고 가죽만 남은 운동 못하는 슬픔. 육아, 코로나 환장 콜라보"라고 전했다.
이어 "청바지 절대 안 입는 1인. 근데 애 키우려면 입어야 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우는 가죽만 남았다고 했지만, 복근이 선명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