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써클하우스' 둘째 한가인, 첫째 이승기와 신경전 "자기네가 우수하다는 건가 봐"

입력 2022-03-17 21:23:07
    • 복사완료!

SBS '써클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SBS '써클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둘째 한가인과 첫째 이승기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는 영원한 라이벌 형제의 난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둘째인 한가인은 “저는 둘째인데 돌사진도 없어요. 유치원도 안 갔고”라면서 한글 교육도 귀동냥으로 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둘째들은 엄마, 아빠 앞에 붙는 자녀 이름은 첫째의 명의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노홍철은 “처음이니까 더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손을 안 놔. 계속 뭘 시키고”라고 첫째들의 고충을 대변했다.

이승기는 군대도 우수한 인원들을 선발대로 뽑아 배치한다 이야기 했고, 한가인은 “자기네가 우수하다는 건가 봐”라고 꼬집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써클 하우스’는 신년특집 10부작 '대국민 상담 프로젝트'로 위로가 필요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