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러블리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승연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꼬꼬무에오... sbs 밤 10시 30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승연은 꽃받침 포즈를 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승연은 작은 얼굴 덕분에 마스크가 커보일 정도다.
또 한승연은 눈만 봐도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승연은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인다.
한편 한승연은 채널A '블랙: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 중이다.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범죄자의 심리를 추적하는 범죄다큐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