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배두나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그림자를 찍고 있는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그림자조차 스타일리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영화 '다음 소희' 촬영을 마쳤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로 등극한 배두나와 제67회 칸영화제 초청작으로 호평을 받은 '도희야'의 정주리 감독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