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aby 4개월 잘 지나왔다!! 건강하게 엄마 믿고 함 가보자. 아빠가 엄마 더더더 많이 사랑할게"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임산부와 준비하고 노력하는 예비엄빠 화이팅!! #임신5개월진입 #감사 #세상에서가장소중한건아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태아 초음파 사진으로, 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