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일리원 "데뷔, 꿈만 같아..긴장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커"[화보]

입력 2022-03-21 14: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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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는4월 4일 데뷔를 앞둔 아일리원(ILY1)이 앳스타일(@star1) 2022 4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아일리원(아라, 로나, 리리카, 하나, 엘바, 나유)은 데뷔 전 첫 화보 촬영을 통해 멤버 여섯 명 각각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I)의 ‘나’라는 의미와 LY가 가진 ‘~다운’이란 뜻, 그리고 숫자 1이 합쳐져서 나 다운 매력을 가진 여섯 명의 소녀들이 모여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뜻을 담은 아일리원은 데뷔 앨범 ‘사랑아 피어라(Love in bloom)’로 가슴 속 피어난 사랑을 음악에 담아 온 세상에 전파하겠다는 그 포부마저 당당했다. 데뷔를 얼마 남기지 않은 만큼 아일리원 멤버들의 설렘과 떨림은 고스란히 전해졌다. 멤버들은 “얼마 전까지도 데뷔한다는 게 꿈만 같았다”며 “무대도 연습하고 뮤직비디오도 찍으니 실감이 되더라. 긴장도 크지만 설레는 맘이 더 크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일리원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는 “보기엔 사랑스럽고 청순해보이지만 칼군무도 잘 하고, 다양한 콘셉트도 잘 해낼 수 있다”며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도 내비쳤다. 멤버 중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는 오디션 프로그램 Mnet ‘걸스 플래닛999’에 출연해 얼굴을 비춘 적이 있다. 네 명의 멤버들은 하나같이 방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답했는데 특히 리리카는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과 경쟁하고 돕다 보니 ‘내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를 깨닫기도 했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오랫동안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아일리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2 4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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