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21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0년! 항상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멜로디♥ 앞으로도 노래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검은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비니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육성재는 아래로 내려다보는 사진에도 갸름한 브이라인 얼굴과 훈훈한 민낯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육성재가 속한 비투비는 지난 2월 정규 3집 'Be Together'(비 투게더)를 발매했다.
또 육성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금수저'에 캐스팅 됐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인 금수저가 된 인생 어드벤처 이야기로, 동명의 네이버 웹툰 '금수저'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