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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미코는 역시 달라..44세에도 주름 제로 물광 피부

입력 2022-03-18 0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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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원이 명품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쇼핑몰 인스타그램에 "많이 RED"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레드립을 바른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의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은 가까이에서 봐도 화려하게 빛난다.

이혜원의 투명한 피부 또한 압도적이다. 잡티는 물론 주름 하나 없는 피부는 그녀의 미모를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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