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이민정, 먹방 후 급후회 "격리 때 입맛 최고조..찐 살 빼자고 했잖니?"(종합)

입력 2022-03-18 10:31:11
    • 복사완료!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다이어트를 다짐해 화제다.

배우 이민정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이후 찐 살 빼자고 했잖니? 민정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저녁으로 먹은 요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코로나19 확진 격리 기간 동안 찐 살을 빼기로 결심한 이민정은 이내 후회했다.

그러자 한 팬은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던데..."라고 위로했고, 이민정은 "거짓루머"라고 선을 그었다.

또 다른 팬은 "아 언니 안 빼도 이뻐요"라고 애정을 뽐냈고, 이민정은 "그런 말은 도움이 안돼요"라고 만류했다.

뿐만 아니라 어떤 팬은 "격리 때 입맛 없던 거 다시 입맛 올려야 합니다"고 조언했고, 이민정은 "전 격리 때 입맛이 최고조였어서…..오미크론 부작용인가봐요"라고 털어놨다.

한 팬은 "뺄 살이 어딨다고요. 망언 추가요~~"라고 전했고, 이민정은 "옷안에….."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이민정이 다이어트 주제를 두고도 센스 있는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