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성유리가 쌍둥이 육아 용품을 선물한 지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성유리가 선물 받은 쌍둥이를 위한 아기 의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개가 나란히 놓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사진에 "땡이 이모 감사해용 보고싶어용"이라는 글로 쌍둥이 자녀가 된 듯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