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동원, 카메라 들었을 뿐인데 이렇게 잘생겼나..턱선 살아있네

입력 2022-03-18 14: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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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카메라에 관심이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 사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카메라에 새롭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정동원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부쩍 폭풍성장한 정동원의 미모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잘생겼어요", "감독님", "사진 찍는 모습도 이렇게 잘생겼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 중이다. 정동원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힐링 프로젝트 '동원아 여행 가자'를 통해 장민호와 호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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