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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첫째 임신 때 배만 나오고 깡말랐었네..힙했던 임산부

입력 2022-03-18 17: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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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첫째 아들 서호를 임신했을 때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첫째 아들을 임신했을 당시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배 위에 "서호"라는 글을 적어 첫째 아들 서호를 임신했을 당시 사진임을 전했다.

양미라는 무거운 배를 손으로 받치고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만삭임에도 날씬한 팔다리를 자랑하는 양미라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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