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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과 "빨리 임신하고 싶다"

입력 2022-03-22 07: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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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임신하고 싶다고 밝힌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우이에 있는 내 호피 드레스 사진 더 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섹시한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임신한 여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누가 여기서 좀 꺼내 주세요"라고 적은 바 있다. 또 "하와이에서 임신하고 싶다"라고 공공연하게 말하기도.

한편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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