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창이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에 한번씩 꼭오는 #부천어린이천문대 하늘과 우주에 한창 관심이 많을 나이 (어른되면 날씨만 보겠지) 토요일 마무리 시간 기다리면서 블로그 포스팅 #애들꿈은과학자 #아직순수한시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이 아이들과 함께 천문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무리 바빠도 충실한 아빠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예능 '네고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