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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쌍둥이 만삭에 터질 듯한 배..발도 퉁퉁 "보기만 해도 아파"

입력 2022-03-22 2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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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만삭 시절을 회상했다.

2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와 오랜만에 사진첩 보다가 와하. 저때 어떻게 다녔는지 기억이 안나요", "옛날 사진 보기만 해도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과거 만삭일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터질 듯한 배와 퉁퉁 부은 발이 그의 고충을 엿보게 한다. 황신영은 이 같은 과거를 회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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