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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고난도 육아에 떡실신..대자로 뻗었네

입력 2022-03-19 1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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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미라 현실적인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가 먹다 남은 맘마 먹고 서호 낮잠 잘 때 같이 자고 일어나서 내가 키만 컸지 아기 같지?라고 했더니 사진을 보내주네.... 저 사람 누군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고된 육아를 마치고 깊은 잠에 빠진 모습. 양미라의 독특한 숙면 포즈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양미라는 아들 서호와 똑같은 모습으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투샷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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