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머리카락까지 분위기甲..33살에 미모 미쳤다

입력 2022-03-18 18: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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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18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또 아주 재미난 미팅을 했고 .. 내일은 주말이고 .. 흑맥주도 샀고 .. 볼 영화도 있고 .. 집에 가면 후지도 있고 .. 편집도 다 해놨고 .. 내 트렌치 너무 이쁘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봄의 여신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날리는 모습도 분위기 있다.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는 일상에서도 돋보인다. 이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달 20일 '소녀 같은 맘을 가진 그댈 생각하면 아파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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