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 유하나, 갤러리아보다 식품관이 좋은 엄마.."손에 애들 거 잔뜩"

입력 2022-03-22 12:48:28
    • 복사완료!

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쇼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요즘은 갤러리아 2층이 개미지옥이 아니라 지하1층 식품관이 개미지옥. 그래도 손에 잔뜩 든 건 도헌이 시헌이꺼. 도헌이가 좋아하는 코코넛워터. 동글이가 좋아하는 마시멜로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하나는 양손 가득 식료품을 든 모습이다. 유하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를 고른 후 즐거운 듯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