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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43세 애둘맘의 명품 각선미..몸매 美쳤다

입력 2022-03-22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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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육시간 = 댄스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가희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가희는 화려한 고양이상 미모를 자랑하며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가희의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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