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 씨가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경 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가가 6시반에 기상해줘서,, 저는 비몽사몽 아침 출근길이 꽤 쌀쌀해서인지 잠이 홀딱 깨네요ㅋㅋㅋ 역시 효자 ㅋㅋ 아함~~~ 점심 뭐먹지? ㅋ #아침이이렇게길었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얇은 재킷에 연한색 청바지를 입고 화사한 봄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김희경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게 하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인 김희경은 지난 2017년 김기방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희경은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