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금손을 자랑했다.
22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림 그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사진과 함께 "Happ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이는 그림을 그리며 남다른 그림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진이의 다재다능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이진이는 큰 눈과 높은 콧대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진이는 갈수록 모친 황신혜와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