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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스무 살의 성숙美..골프채 들고 "나는야 골린이"

입력 2022-03-20 18: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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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인스타그램
안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20일 안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유진은 사진과 함께 "나는야 골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유진은 골프채를 어깨에 놓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유진은 입을 꾹 다물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안유진은 스무 살이 된 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안유진은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일레븐'으로 활동했다. '일레븐'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 가는 모습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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