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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37살 안 믿기네

입력 2022-03-22 16: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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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큐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큐리는 테니스 복을 입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양갈래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그녀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큐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없이 날씬한 각선미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최근 'Re:T-ARA'를 발매하며 4년 만에 컴백했다. 티아라는 더블 타이클곡 'ALL KILL'과 'TIKI TAKA'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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