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미모+몸매만큼 마음씨도 좋아 "플렉스 시켜줄 때 좋아"

입력 2022-03-22 1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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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2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럴 때가 딱 좋은 거 같아요. 좋은 데 데리고가서 플렉스 시켜줄 때 맛있는 거 먹을 때 샴페인 딱 한 잔 마실 때 지나온 시간 얘기 나누며 좋았더라 기억할 때 그대들과 함게 할 때. 그래서 좋았던 시간 기억할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맛있는 음식들과 샴페인으로 힐링하고 있는 모습.

그는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한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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