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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52kg 감량하더니 개미허리+7등신 됐네 '기적'

입력 2022-03-21 04: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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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희가 개미허리와 늘씬 기럭지를 뽐냈다.

지난 20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노곤 노곤 했던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검정색 티셔츠에 그레이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한줌 개미허리에 7등신 피지컬을 뽐내는 최준희의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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