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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컴백한다고 살 뺐나..말라도 너무 말랐네

입력 2022-03-22 18: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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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는 사진과 함께 "Feel My Rhythm"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핑크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어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조이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더했다.

또 조이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조이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한 팝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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