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코로나19로 많이 아팠다더니..반쪽 된 얼굴

입력 2022-03-20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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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리가 코로나19 격리 해제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해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가 산책길에서 카메라를 들여다보고 있다. 후드를 편하게 뒤집어 쓴 그리의 얄상해진 턱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 확진 후 생각보다 많이 아팠다던 그리는 핼쑥해진 모습이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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