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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양수 먹은 아들에 걱정한 엄마.."다행히 좋아져서 마지막 검사"

입력 2022-03-20 22: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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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사진과 함께 "이슈가 있었어요ㅠ 분홍이가 나올 때 양수를 먹어서ㅠㅠ 호흡이 조금 이상하다해서 병원에 다녀왔었는데, 다행히 좋아져서 내일 마지막 검사하러 갑니당..!!"라고 했다.

이어 "진짜 심장이 쿵 하더라구요..(생각도 하기싫음 ㅠ) 잘 때 아직 소리를 좀 내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너무 호전되서 괜찮아서 다행이예여ㅠㅠㅠㅠㅠ 으앙. 생후 5일 차. 말 안 들어도 되니까 아푸지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의 아들은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다. 자이언트핑크 아들의 고사리 같은 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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