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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데리고 부모님 뵈러 일본 가나..비행기 창문에 쪼꼬미 손

입력 2022-03-20 0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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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
사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행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조그마한 손이 보인다. 여행을 가는 듯 젠은 비행기 창문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젠 어디 가니?", "드디어 할머니랑 할아버지 만나러 가는거야?", "일본 가는 건가", "귀요미 손", "조심히 잘 다녀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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