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장동건이 '천국의 서점'을 찾았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장동건의 백투더북스 시즌2’에서는 ‘천국의 서점, 도미니카넌’ 편이 방송된다.
시즌2는 “천국에 서점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다’라고 해 ‘천국의 서점’이라고 불리는 곳, 여기는 도미니카넌입니다”라는 프레젠터 장동건의 목소리로 시작했다. 그는 “네덜란드 사람들의 책 사랑은 유명하다”며 “책 구매로 인한 가계 지출 평균은 유럽연합 평균의 약 2배에 달한다. 왜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직도 오프라인 서점을 고집할까요? 네덜란드의 아름다운 서점들이 그 이유를 알려줄 것”이라며 이국적인 서점들로 인도했다.
장동건은 마스트리히트에 위치한, 중세 시대의 수도원이 바뀌어 서점이 된 도미니카넌을 찾았다. 독특한 서점 정문 앞에서 오픈을 기다리던 장동건은 “흡사 고대의 성으로 들어서는 비밀의 문처럼 여겨지기도 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