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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아침부터 짐 한가득 들고 출근하는 워킹맘..두 손이 부족해

입력 2022-03-23 1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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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그램
안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선영이 출근룩을 공개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OOTD를 기록하고 있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선영은 사진에 "오늘 꽤 쌀쌀해요 따숩게 입고 나가세요"라는 글고 "#안선영style #오늘의출근룩"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손 가득 짐을 들고 출근하는 안선영의 워킹맘 모먼트와 그의 세련된 스타일링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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