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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복면가왕' 레이지본 준다이 부터 이미쉘 까지..."대단한 무대네!"

입력 2022-03-21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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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다양한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20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레이지본 준다이, 위클리 지한, 양하영, 이미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무대를 펼친 진품명품은 임종환의 '그냥 걸었어'를 선곡해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에 맞선 피낭시에는 이소라의 '청혼'을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7대 14로 피낭시에가 승리했다. 이에 진품명품은 정체를 밝혔다. 진품명품의 정체는 바로 레이지본 준다이였다.

고무줄놀이는 아이유의 '너랑 나'를 선곡해 맑은 음색을 뿜어냈고 벌써 12시는 자우림의 'Anna'를 선곡해 강렬하고 힘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벌써 15대 9로 12시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고무줄놀이는 자신의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고무줄놀이의 정체는 위클리 지한이었다. 특히 산다라박은 지한이 2004년생이라는 말에 일찍 결혼했으면 그만한 딸이 있었을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피낭시에와 벌써12시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피낭시에는 이장희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선곡해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사했다. 이어 벌서 12시는 태연의 'I'로 폭발적인 음색을 선사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1대 10으로 벌써12시가 승리했다. 이에 피낭시에의 정체가 밝혀졌다. 가면을 벗은 피낭시에의 정체는 '가슴앓이'의 원곡자 가수 양하영이었다.

마지막으로 가왕의 무대가 그려졌다. 가왕 작은아씨들은 양파의 '애송이의 사랑'을 선곡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3대 8로 작은아씨들이 3연승으로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에 벌써12시가 정체를 밝혔고 벌써12의 정체는 바로 이미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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