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 56세에도 역대급 미코 미모 "옷 구겨진다고 앉지도 못하고 버텨"

입력 2022-03-23 1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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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
김성령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성령이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23일 오전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킬힐 오늘은 5회 본방사수 하는날~ 옷 구겨진다고 앉지도 못하고 버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우아한 김성령의 자태에서는 화려함이 가득 느껴진다. 세련된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은 김성령의 비주얼과 잘 어우러진다.

독보적으로 빛나는 김성령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검법남녀' 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 등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노도철 감독과 신광호, 이춘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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