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브 크리에이터 배수진이 아들과 함께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힘들다고 토로했다.
23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배수진과 배수진의 아들은 자가진단키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배수진은 사진과 함께 "어제 양성이 나와서 정신없이 래윤이만 보고 있어서 말씀을 못 드렸네요.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래윤이가 이렇게 심하게 아픈 적이 없어서 초보 엄마로서 어렵고 힘드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배수진은 아들과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하게 됐다. 본인 역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아픈 아들의 모습에 힘들어하는 엄마의 모습이다. 아들이 아프다는 말에 팬들은 걱정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8년, 배수진은 결혼했다가 2020년에 이혼했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인 배수진은 지난해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당시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유명했고, '돌싱글즈' 내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 못해 화제가 됐다.
이후 배수진은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에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에 배수진은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어린 초보엄마인 만큼, 배수진은 아픈 아들의 모습을 보며 힘들어하고 있다. 배수진에게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배수진은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