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연수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리허설날. 수요일 오후 5시 네이버쇼핑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연수는 아들을 향해 "#엄마오늘야근이야 #사랑해민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가 상품을 두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빨간 자켓과 검정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지연수는 명품 각선미는 물론,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결혼했으나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지연수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이혼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으며 최근 지연수와 일라이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 출연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