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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보기만 해도 배불러" 황신영, 삼둥이와 산책→동네 인기스타 탄생

입력 2022-03-23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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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유튜브 캡처
황신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와 산책에 나선 가운데, 삼둥이가 얼른 크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보여줬다.

지난 22일 황신영은 유튜브 채널 '애나스쿨'에 '삼둥이와 산책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영은 삼둥이와 외출하기 위해 준비에 나섰다. 황신영의 남편은 아이들의 장난감을 스팀으로 청소하며 "나가기 전에 환기 시켜놓고 나가자. 요새 애들이 엄청 빨더라"라고 했다. 황신영은 "그냥 다 빤다"라고 했다.

이어 황신영은 "지금 밤낮이 바뀌어서 깨워야 한다. 안 그러면 밤에 안 잔다. 나가서 산책 한 바퀴 돌고 오자"라고 했다.

부부는 삼둥이를 아서, 아영, 아준이를 깨우기 시작했다. 황신영은 "밤낮이 바뀌면 우리가 미치겠어서 낮에 좀 깨워야 한다"라고 했다.

황신영은 삼둥이의 옷을 입혔다. 황신영은 유모차에 삼둥이를 태우고 "(보기만 해도)배부르다"며 산책에 나섰다.

황신영은 산책하면서 아기들 간식도 챙겨줬다. 황신영은 "아기들이 이가 나려고 해서 간지러워 한다. 그래서 캔디를 준다"고 했다.

공원에 나온 황신영은 "커피 마시고 싶다. 카페를 갈 수 있을까"라며 고민했다. 그때 초등학생들이 황신영에게 "촬영하는 거냐"며 유튜브를 구독하겠다고 했고, 즉석에서 삼둥이와 팬미팅이 이루어졌다.

황신영은 산책하며 "얘네들이 얼른 커서 같이 연도 날리고 치킨도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황신영 부부는 카페에 들어갔고, 관심 보이는 사장님께 "요즘 얘네가 낯가리기 시작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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