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아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종일 가재수건으로 미지근한물 적셔서 몸 닦아줬더니 미열이 내려가고 있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의 아들 아준이는 체온이 36도로 떨어진 모습. 황신영은 아준이의 열이 떨어지자 안도했다.
꿈나라로 떠난 듯한 아준이의 모습은 황신영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황신영과 삼둥이들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