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가인이 한복 홍보대사가 되었다.
가수 송가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한복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형형색색 고운 한복을 입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가인은 마찬가지로 한복을 입은 황희 문화체육부 장관과 함께 찍은 기념 사진을 올리며 한복 홍보대사로 임명되며 받은 위촉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우리 한복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힘쓰는 송가인의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영화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