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태현이 아침 운동을 즐겼다.
2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의 영하의 날씨 아침 러닝. 10km #모닝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운동복을 차려입고 러닝을 위해 아침부터 외출한 모습이다. 역광이지만 강렬한 태양을 배경으로 서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그림 같다.
2세를 위해 더욱 건강에 힘쓰는 진태현의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