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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재봉틀 삼매경..43살 안 믿기는 큐티뽀짝 매력

입력 2022-03-21 1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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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0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저녁꽁 어제와 같은 그 시각.. 몹시 집중 마지막 S로 할지 Z로 할지 망설이다가 S로. 커브는 몹시 어려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재봉틀을 사용하며 집중한 모습을 보여줬다. 옥주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뒤태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옥주현은 팬들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천과 실로 표현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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